애드버스 라운지
상세페이지 첫 화면에는 선택 기준을 먼저 놓으세요

상세페이지 첫 화면은 예쁜 소개보다 판단 기준이 먼저 보여야 합니다. 고객은 이 상품이 누구에게 맞는지, 어떤 문제가 해결되는지, 왜 믿을 수 있는지, 다음 행동은 무엇인지 빠르게 확인하고 싶어합니다.
소상공인 상품 페이지라면 대표 사진, 가격대, 이용 방법, 배송이나 예약 안내가 위쪽에 있어야 합니다. 고객이 스크롤을 많이 내려야 알 수 있는 정보는 문의 전에 이탈을 만듭니다.
중소기업 랜딩페이지라면 업종, 대상 고객, 핵심 성과, 상담 방식, 자료 다운로드 조건을 명확히 두세요. 폼은 처음부터 길게 만들기보다 꼭 필요한 정보만 먼저 받는 편이 안정적입니다.
첫 화면을 점검할 때는 한 문장으로 줄여보면 됩니다. '누구에게 어떤 결과를 주고, 지금 무엇을 하면 되는가'가 바로 보이면 광고 클릭 이후의 흐름이 훨씬 좋아집니다.
첫 화면은 브랜드 소개 공간이 아니라 고객이 계속 읽을지 결정하는 판단대입니다. 멋진 문장보다 대상, 문제, 결과, 다음 행동이 먼저 보여야 광고 클릭 이후의 불안이 줄어듭니다.
점검할 때는 휴대폰 화면으로만 봐도 충분합니다. 첫 화면 안에서 '나를 위한 상품인지', '얼마나 걸리는지', '무엇을 누르면 되는지'가 보이지 않으면 고객도 같은 지점에서 멈춥니다.
COMMUNITY REPLIES
답글 3
첫 화면에서 다 말하려고 하니까 오히려 복잡해졌던 것 같아요. 한 문장으로 줄이는 거 해봐야겠습니다~!
상세페이지 위에 배송 안내가 없어서 문의가 계속 왔는데 이 글 보니 왜 그런지 알겠네요 ㅜㅜ 바로 올려야겠어요.
첫 화면에 정보가 많으면 촌스러워 보일까 봐 뺐는데, 고객 입장에서는 그게 더 답답했을 수도 있겠네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