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상공인 마케팅 라운지
오늘 촬영인데 저보고 나오라네요 ^^;
오전 장사 준비하는데 촬영하시는 분이 손님을 맞는 장면에 제가 한마디 하면 훨씬 자연스럽다네요. 저는 손만 나오는 줄 알고 앞치마도 막 입었는데 갑자기 대본 두 줄을 주셔서 얼었습니다 ^^; 직원은 사장님이 설명할 때 제일 안 어색하다고 자꾸 등을 떠밀고요. 결국 첫 영상은 인사 한마디랑 대표 메뉴 내오는 장면만 찍어보기로 했습니다. 매장 영상 찍어보신 사장님들, 직접 나오니 손님 반응이 좀 달랐나요? 아니면 모델이 훨씬 편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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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개
저도 얼굴 나오는 건 못 하겠어서 손이랑 목소리만 찍었어요 ㅋㅋ 그 정도부터 해도 영상이 덜 딱딱하더라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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